overjoyed

Over time, I've (been) building my castle of love

오랫동안, 저는 단지 두명을 위한 사랑의 성을 짓고있었어요.
Just for two, though you never knew you were my reason

그대가 바로 그 이유인걸 알지 못했지만..
I've gone much too far for you now to say

그대가 지금 나에게 그 성을 버려야한다고 말하기엔
That I've got to throw my castle away
저는 너무나 멀리까지 왔어요.

 

2절
Over dreams, I have picked out a perfect come true

많은 꿈들중, 완벽한 꿈을 하나 발견했어요
Though you never knew it was of you I've been dreaming

그대는 그대가 그 꿈의 주인공이란걸 몰랐지만..
The sandman has come from too far away

당신이 다른날 다시 오라고 하기에는
For you to say come back some other day
저는 너무 먼곳에서 왔어요..

 


And though you don't believe that they do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They do come true

꿈은 이루어집답니다.
For did my dreams
Come true when I looked at you

제가 당신을 봤을때 제꿈이 이루어진것처럼요..
And maybe too, if you would believe
You too might be
Overjoyed, over loved, over me

그리고 믿으신다면 아마 당신도 저를 너무나 사랑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Over hearts, I have painfully turned every stone

마음속에서, 제가 찾으려고 한것을 발견하기위해
Just to find, I had found what I've searched to discover

아픔을 딧고 모든곳을 뒤져봤어요 (원래는 "모든 바위를 뒤집어 봤어요" 라고 영어로 되있지만 제 생각에 그말은 바닷가에서 조개를 찾는것처럼 돌을 뒤집어본다 그런 뜻같아서 이렇게 번역^^)
I've come much too far for me now to find
The love that I've sought can never be mine

제가 꿈꿔왔던 사랑이 제것이 절대 될수없다는걸 알기엔

저는 너무 멀리왔어요..

And though you don't believe that they do
They do come true
For did my dreams
Come true when I looked at you
And maybe too, if you would believe
You too might be
Overjoyed, over loved, over me

And though the odds say improbable
What do they know

가능성은 부정적이라고 말하지만 그들이 뭘 알까요?
For in romance
All true love needs is a chance

로맨스에선 진정한 사랑이 필요한건 기회뿐인데..
And maybe with a chance you will find
You too like I
Overjoyed, over loved, over you, over you

그리고 그 기회에서 당신도 제가 당신을 미치듯이 사랑하듯이 저를 사랑할수도 있을거에요.

by soulcowboy | 2009/07/08 12:49 | 트랙백

엉터리비평

Kerman
"음악 비평은 미학적 물음에 구걸하기, 설익은 말잔치, 스냅샷 판단 따위를 밑천으로 삼는다."

http://wagnerian.ecomstation.co.kr/
출처!

by soulcowboy | 2009/06/26 13:48 | 트랙백

!

by soulcowboy | 2009/06/26 13:44 | 트랙백

<고 윤이상의 부인 이수자 여사의 조문>

고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영전에 올립니다.
2009.05.27  
   
<고 윤이상의 부인 이수자 여사의 조문>

아프고 아픈 가슴을 안고, 님의 영전에 두손모아 합장합니다.

사람이 떠나감으로 해서 비로소 그 진가가 판단되는가 봅니다.
온 세상이 님의 떠남에 애닳게 슬퍼하고
온 국민은 밤을 세워가며 님의 영전에 눈물로써 분향을 올립니다.

님이 걸어오고 쌓아 올리신 업적이 너무나 위대합니다.
님께서는 젊은시절 과거 군사정권아래 법정에 선
민주인사들을 위하여 사법민주변호사로써 활약하시고
그 돌에 짖밟힌 인권을 왜곡된 역사에서 바로세우시고
나라의 민주주의 기반을 튼튼히 세우셨습니다.
또한 민족자주통일을 염원하여 남북상호신뢰를 구축하고
분단의 선을 걸어서 넘어선 업적은 우리의 민족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고 노무현 전대통령님!
님은 대지와 같이 든든하시고, 민초와 같이 소박하시고,
진실된 님의 영전에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기원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안고 영전에 엎드립니다.

합장

2009년  5월 23일

고 윤이상의 아내
이수자 올림

*

이 추모사는 사료로 가치가 있으므로 '음악학' 카테고리에 둠.

출처: 윤이상 평화재단
http://www.isangyun.org/j2/htm/notice/1read.asp?board_seq=65

by soulcowboy | 2009/06/26 13:4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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